
ABOUT
숲결 스테이
강이 보이는 숲속, 하룻밤 쉬어 가는 곳
숲결 스테이는 강과 숲 사이에 자리한 작은 펜션입니다.
모든 객실에서 숲이 보이고, 저녁에는 개별 바비큐장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.
연인, 가족, 친구와 함께 조용히 쉬어 가세요.
모든 객실 숲 전망
큰 창으로 아침 햇살과 숲이 그대로 들어옵니다.
개별 바비큐장
객실마다 따로 쓰는 지붕 있는 바비큐 자리.
여름 야외 수영장
7~8월 운영, 투숙객 무료.
INFORMATION
이용 안내
- 입실 15:00 / 퇴실 11:00
- 전 객실 금연입니다(바비큐장 제외).
-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습니다.
- 미성년자끼리는 보호자 동의 없이 투숙할 수 없습니다.
- 기준 인원을 넘으면 1인당 1박 추가 요금이 있으며, 최대 인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.